60년대,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스가 부른 노래 제목입니다. 많은 음악들을 만들었지만 그 중에 눈에 띄는 노래가 let it be 입니다. "그대로 있게 하세요" 뒤에 말을 구지 붙이자면 let it be as it is (있는 그대로 있게 하세요)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 내가 시련의 시간에 있음을 알게 됬을 때 어머니(성모 마리아)가 내게 오셔서 지혜의 말씀을 주셨죠 있는 그대로 두어라(받아들여라, 순리에 맡기거라)
이 곡을 만들기 전에 비틀스는 인도에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깨달은 것을 노래로 만든 것이 이것이죠 있는 그대로 흐르게 하는 것, 순리에 맡기는 것,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우리 생활에도 권태롭고 다 집어치우고 싶은 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나님 믿음 사랑 이런 단어들도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기도는 커녕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지지요 부정할 필요 있나요? 우리 모습이 그런걸
해결책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66억 인구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그 사람에게 맞는 치료법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시간이 찾아온 분이 있으시다면, 다 내 탓이다 하고 받아들이시고, 사랑없음 사랑의 부재로 인한 상처 이런 것에 집중해 묵상해보심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저는 그랬으니까요. 평안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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