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청소년 대상 치유세미나가 티후아나에서 있었습니다. 현지장로교회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참석하였는데, 32명의 청소년들을 세미나에 보내놓고 기도로 후원하며 특히 음식을 직접 준비하여
젊은이들을 배불리하는 현지교회 목사님들은 중보기도, 주방일, 화장실 청소, 등등의 일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주었습니다. 아르만도 목사님과 마리오 목사님의 솔선수범의 봉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새 & 꼰치 청년들이 본인들의 정돈되지 않은 청소년기를 낱낱이 간증으로 나누어 주어서 참석자들은 적잖은 은혜가 있었답니다. 오는 12/9일 후속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3.— 12/2일 현지 사역 파트너들과 저녁식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멘토링, 커피브레이크 테이블리더, AID 봉사자, 한인선교사, 등 여러분들을 모시는 자리에 많은 웃음과 감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사역을 응원하고 새해를 기약하는 덕담의 자리를 위해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4.— 성경연구휄로십(Exegesis Fellowship)이 요나서를 마치고 12/6일부터는 전도서를 연구하게 됩니다. 3명의 전도사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인데 전도사를 통하여 삶의 철학과
사역의 열정을 북돋는 관계와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5.— 매월 진행하던 멘토링을 2년만에 종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가정, 사역, 인격, 성격, 등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관계가 되었고, 서로의
사역을 기대해주는 단계로 성숙하여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필요에 의해 멘토링은 계속될 것입니다.
6.— 그리스도 구원방주교회에서 진행되는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반이 12/5일 간증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지난 4개월간 사도행전2부를 다루었는데, 특별히 20여명이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서
말씀을 나누는 은혜가 이전부다 많았습니다. 어쩌면 소그룹리더들이 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생겨서 일것입니다. 특별히 이번부터는 현지교회 교인들 중에서 별도로 테이블리더를 선별하여 질문만들기 훈련을 매주마다 하였는데 필요에 적중한듯 합니다. 힐&가브리엘라 부부는 귀한 인재로 성숙하고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자체적 커브센터로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7.— 12/23일 라몬 전도사님과 함께 닭장 프로젝트를 하게됩니다. 현지교회와 사역자들을 돕는 의도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8.— 나단이와 나훔이가 내년 3월달 도미니카로 단기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정 & 기도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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