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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대가지불

  • 작성자 : 오용주
  • 조회 : 1,919
  • 13-04-29 15:03

한 시대를 지도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철학과 열정의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철학에 투철하고 그 철학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열정의 사람들이 이 시대를 주도합니다.  세상과 마귀는 우리는 꿈을 말하는 사람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왜냐면 그 사람은 현실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한계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능성을 말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꿈이 사람을 위대하게 만듭니다.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닙니다.  꿈이 있는 사람만이 시대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유정란과 무정란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숫해 보입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21일 동안 품고 나면 결과는 사뭇 다르게 나타납니다.  유정란은 병아리가 되어서 나오고, 무정란은 썩어서 나옵니다.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시간이 그의 미래를 화려하게 만듭니다.  반면에 꿈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그에게 사형선고를 내립니다.  따라서 사람의 크기는 꿈의 크기입니다.  사람이 어디로 갈지는 그의 꿈의 방향을 살펴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꿈을 가지고 있다고 모두 다 꿈을 실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꿈을 실현하는 자가 됩니까?  그것은 대가를 치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비져너리란 누구입니까?  꿈을 소유하고 있고, 또 그 꿈을 위해서 기꺼이 대가를 치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모세는 민족 해방이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는 칭호를 버리는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꿈을 위해 대가를 치른 자만이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꿈을 말만하고 사장시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가를 치르려고 하지 않는 꿈은 다 죽은 꿈입니다.  그러나 열정을 가지고 대가를 치르려고 하면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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