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미래를 떠나 과거 속에 사는 것, 과거의 영광과 실패, 특히 과거의 상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그것들을 묵상하며 오늘을 젊음발이로 사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인 일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로 하여금 소망을 품고 앞으로 나가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소망의 푯대를 향해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기를 원하십니다. 과거를 기억하고 감사하되, 그 속에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를 딛고 오늘에 서게 된 것처럼,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오늘이 밝은 미래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소망되신 하나님은 불가능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자에게 언제나 내일의 꿈과 비전을 주십니다, 과거의 그 무엇들은 내일을 더욱 빛나게 하는 영광이 될 것이기에 이제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우리에게 주신 새 꿈, 새 기회를 향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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