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선교적 교회

동행의 축복

  • 작성자 : 오용주
  • 조회 : 1,458
  • 14-04-12 12:55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떠난 여겨진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온 지난 , 삶은 작은 파도에도 휘청거렸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이 더디고 험한 여겨져 주의 길을 떠나 홀로 걸었던 지난 시간, 변해가는 관계 속에 절망하며 인생의 고독가운데 방황했습니다. 결국 혼자 걷기를 포기하고 멈춰 섰을 어느 곁에 다가와 내미시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처음과 같은 사랑 그대로 곳에 주님은 계셨습니다. 다시 길로 들어서니 하나님은 불행을 행복으로, 슬픔의 눈물을 기쁨의 노래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제 서두르지 않고 주님과 함께 조금은 느리게 걸어갑니다.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삶의 목적대로 이끌어 가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함께 걷는 , 길이 참된 행복임을 이제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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