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작성일 : 15-01-25 11:13
회개하는 삶이 곧 경건한 삶이다
 글쓴이 : 오용주
조회 : 722  

우리를 믿음의 길에서 떠나게 하는 것은 한 순간의 삶을 뒤흔들 정도의 강한 시험이 아닙니다. 우리 자신도 모를 만큼 은밀히 세어 들어오는 불법과 비뚤어진 세상의 문화, 물질에 대한 욕심이야말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벌어지게 하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경계하며 지나온 길을 돌아봐야 합니다. 미처 회개하지 못하고 지나간 죄와 지금도 반복되는 은밀한 죄의 습관을 주 앞에 드러내 회복을 간구해야 합니다. 스스로 돌아보는 지혜를 발휘할 때 우리는 바로 눈앞에 와 있는 멸망의 구렁텅이를 피해 무사히 인생의 경주를 마치고 주 앞에 설 수 있습니다.